인도네시아 인증 대행, 현지 파트너와 현지 법인(자회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선 법인의 법적 책임, 실시간 소통 속도, 그리고 비즈니스 확장성까지 3가지 결정적인 차이를 비교해 드립니다.
Q. 질문
상담을 하다 보면 현지 파트너가 있다는 곳도 있고, 현지 법인이 있다는 곳도 있더라고요. 어차피 현지에 사람이 있는 건 똑같은데, 현지 법인(자회사)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더 좋은 건가요? 비용만 더 비싼 건 아닌가요?
A. 답변
매우 날카로운 질문입니다.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들여다보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단순히 간판만 다른 것이 아니라, 대표님의 비즈니스 운명을 가를 수 있는 3가지 결정적 차이가 있습니다.
속도의 차이: 직통이냐, 환승이냐
현지 파트너(대행사): 한국 대행사 → 번역가 → 현지 브로커 → 현지 기관 마치 ‘전화 놀이’처럼 단계를 거칠 때마다 시간이 지체되고, 말의 뉘앙스가 왜곡됩니다. 질문 하나 하면 답변받는 데 3일이 걸리기도 합니다.
현지 법인(더행복한사람들): 고객(대표님) → 더행복한사람들(본사/지사 통합) → 현지 기관 한국 본사와 현지 법인은 한 몸입니다. 사내 메신저로 실시간 대화합니다. 오전에 문의하시면 오후에 현지 기관 확인 결과가 나옵니다.
책임의 차이: 남이냐, 가족이냐
현지 파트너(대행사): 그들은 ‘건당 수수료’를 받는 외부인입니다. 일이 잘못되면 계약을 해지하고 도망가면 그만입니다. 법적인 책임을 묻기도 어렵습니다.
현지 법인(더행복한사람들): 현지 직원은 저희 회사의 정규직원입니다. 회사의 이름과 자본금이 걸려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아니 그 이후에도 무한 책임을 집니다.
확장의 차이: 인증만이냐, 판매까지냐
현지 파트너(대행사): 대부분 인증 서류 대행만 가능합니다. 수입자가 되어주거나 물건을 팔아주지는 못합니다.
현지 법인(더행복한사람들): 법적 실체가 있기에 가능합니다. 인증 후에는 저희 법인 명의로 **수입 대행(Importer of Record)**을 해드릴 수도 있고, 쇼피/토코피디아 계정을 개설해 직접 판매를 도와드릴 수도 있습니다.
비용은 오히려 더 합리적입니다.
“법인이니까 더 비싸겠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중간 브로커에게 떼어주는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직영 서비스가 거품 없이 더 합리적인 견적을 드릴 수 있습니다.
더 빠르고, 더 안전하고, 더 멀리 갈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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