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만 좋으면 등록될까요? 아닙니다. BPOM은 제품을 수입하는 현지 회사의 자격을 먼저 심사합니다. 창고 시설(PSB) 점검부터 책임 약사 고용까지, 까다로운 수입사 요건과 현지 법인을 이용한 해결책을 알아봅니다.
제품 등록(Notifikasi) 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바로 수입사 자격 심사입니다. BPOM은 서류상의 제품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수입해서 보관하고 유통할 현지 회사가 능력이 있는지를 현장 실사(PSB)를 통해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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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시설 점검 (PSB: Pemeriksaan Sarana Balai)
수입사는 반드시 규격에 맞는 창고를 보유하거나 임대해야 합니다. BPOM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위생 상태, 온도 및 습도 관리 시스템, 해충 방지 시설, 제품별 분리 보관 구역 등을 엄격하게 점검합니다. 이 PSB를 통과하지 못하면 제품 등록 신청 버튼조차 누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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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관리자 (PJT) 고용 의무
화장품이나 식품을 수입하려면, 관련 지식을 갖춘 전문 관리자(PJT: Penanggung Jawab Teknis)를 고용해야 합니다. 화장품은 약사나 관련 전공자여야 하며, 이들의 자격증이 BPOM에 등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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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트너가 없는 한국 기업의 고민
“우리는 현지에 창고도 없고, 약사를 고용할 수도 없는데 어떡하죠?” 이것이 한국 기업이 직접 진출하기 어려운 가장 큰 장벽입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 현지 법인이 해답입니다.
저희 자카르타 법인은 이미 BPOM의 PSB 심사를 통과한 적합 창고와, 자격을 갖춘 책임 관리자(약사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수입사 요건을 맞추기 위해 큰돈을 들여 법인을 세우거나 창고를 빌릴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된 저희 법인의 인프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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