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OM 등록, 하염없이 기다리고 계신가요? 서류 반려로 6개월간 발이 묶여있던 식품 기업 C사가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현지 방문 대응을 통해 단 2개월 만에 허가를 받아낸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여기, 인도네시아 수출을 포기할 뻔했던 한 식품 회사(C사)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본 사례는 실제 프로젝트를 각색한 것입니다.)
C사는 매운맛 소스를 주력으로 하는 유망 중소기업이었습니다. 타 대행사를 통해 BPOM 등록을 신청했지만, 4개월이 지나도록 보완 요청(Additional Data) 상태에서 진행이 멈춰 있었습니다. 대행사는 기다려보자는 말만 반복했고, 바이어는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해 온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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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진단: 원인은 사소한 오해
저희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이 구원투수로 투입되어 상황을 파악해 보았습니다. 문제는 원료 명칭의 불일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통용되는 원료명이었지만, 인도네시아 규정상 해당 원료는 학명(Scientific Name)으로 표기해야 했습니다. 심사관은 이를 금지 원료로 오해하여 심사를 보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메일로 해명하려 했으나, 수많은 민원 메일에 묻혀 담당자가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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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과정: 찾아가서 풀었습니다.
저희 자카르타 현지 법인 직원이 즉시 BPOM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담당 심사관을 대면하여 해당 원료가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이며, 단지 표기상의 차이임을 관련 문헌을 제시하며 직접 설명했습니다.
심사관: 아, 이 성분이었나요? 그렇다면 학명으로만 수정해서 다시 올리세요. 바로 승인해 드리겠습니다.
4개월을 끌던 문제가 단 30분의 미팅으로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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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2개월 만에 등록 완료 및 수출 성공
C사는 저희 가이드에 따라 서류를 수정하여 재접수했고, 현지 직원이 매일 진행 상황을 체크한 덕분에 불과 2개월 만에 ML 번호를 발급받았습니다. 덕분에 바이어와의 계약을 지켜내고, 현재 자카르타 마트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입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의 Insight
비즈니스의 골든타임, 시스템 뒤에 숨어있는 사람을 만나야 지킬 수 있습니다. 답답한 기다림 대신, 발로 뛰는 현지 법인을 선택하십시오. 결과가 달라집니다.
[현지 밀착 케어로 만드는 기적 같은 성공 사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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