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과 BPOM 인증서를 받은 후, 막상 물건을 보내려니 통관이 걱정되시나요? 인도네시아의 까다로운 세관 절차와 수입 허가(API) 문제를 현지 법인이 어떻게 해결해 드리는지, 수출 통관 원스톱 서비스를 안내해 드립니다.
Q. 질문
할랄 인증과 BPOM 등록까지는 어찌어찌 마쳤습니다. 그런데 막상 물건을 보내려고 하니 통관이 걱정입니다. 인도네시아 세관이 워낙 까다롭다고 들었는데, 더행복한사람들은 인증 이후의 수출 통관 절차도 도와주시나요?
A. 답변
네, 당연히 도와드립니다. 그것이 저희가 현지 법인을 설립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많은 대표님께서 인증서만 있으면 수출이 자동으로 되는 줄 아시지만, 사실 인증은 수출을 위한 준비물 중 하나일 뿐입니다. 진짜 관문은 세관(Custom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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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대행사는 몰라도, 무역 회사는 압니다.
일반적인 인증 대행사들은 서류 작업만 할 뿐, 실제 물류와 통관 현장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인증서는 받았는데 막상 항구에서 서류 불일치나 라벨링 문제로 통관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저희는 단순 인증 대행사가 아닙니다. 현지 법인이 직접 수입자(Importer) 역할을 수행하는 무역 회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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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행복한사람들의 통관 지원 서비스
저희는 인증 단계에서부터 통관을 고려하여 서류를 작성합니다.
수입 대행 (Importer of Record): 인도네시아로 수출하려면 현지 수입 허가증(API)이 있는 법인이 물건을 받아줘야 합니다. 아직 바이어가 없다면, 저희 현지 법인이 수입자가 되어 합법적으로 통관을 진행합니다.
사전 서류 검토 (Draft Check): 선적 전에 인보이스(Invoice), 패킹리스트(Packing List), 선하증권(B/L) 등 무역 서류가 BPOM/할랄 인증 내용과 일치하는지 꼼꼼하게 교차 검증합니다.
레드 라인(Red Line) 대응: 인도네시아는 무작위로 화물을 전수 조사하는 레드 라인 제도가 있습니다. 여기에 걸리면 통관이 몇 주씩 지연되기도 합니다. 현지 법인 직원이 세관원과 직접 소통하며 문제를 빠르게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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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문 앞까지 배송해 드립니다.
인증서 발급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한국 공장에서 출고되어 인도네시아 창고에 안전하게 입고될 때까지, 더행복한사람들이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복잡한 무역 용어와 세관 절차는 저희에게 맡기시고, 대표님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만 집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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