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진출, 누구와 손잡으시겠습니까? 단순 업무 제휴인 현지 파트너(브로커)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100% 자회사 현지 법인의 결정적인 차이 3가지를 분석하고, 성공적인 파트너 선정 기준을 제시합니다.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여러 업체를 만나보셨다면, 현지 파트너가 있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저희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현지 법인(자회사)이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이 두 단어 사이에는,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명확하게 파헤쳐 드립니다.
차이 1. 관계의 깊이: 남인가, 가족인가?
현지 파트너 (대행사): 말이 좋아 파트너이지, 실상은 건당 수수료를 주고 일을 맡기는 하청 업체(브로커)입니다. 이들은 여러 한국 대행사의 일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일은 그저 수많은 일감 중 하나일 뿐입니다. 더 돈 되는 일이 생기면 우리 일은 뒷전으로 밀립니다.
현지 법인 (한국인니할랄인증원): 저희는 한국 본사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입니다. 현지 직원은 저희의 정규직원입니다. 본사의 성공이 곧 지사의 성공이기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차이 2. 소통의 속도: 전화 놀이인가, 실시간 대화인가?
현지 파트너 (대행사): 고객 → 한국 대행사 → 번역가 → 현지 파트너 → 현지 기관 질문 하나 하면 답변받는 데 3~4일이 걸립니다. 그마저도 뉘앙스가 왜곡되어 오해를 낳습니다.
현지 법인 (한국인니할랄인증원): 고객 → 한국인니할랄인증원(본사/지사 통합) → 현지 기관 사내 메신저로 실시간 소통합니다. 오전에 문의하시면, 현지 시차를 고려해도 오후에는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이 3. 책임의 범위: 도망인가, 해결인가?
현지 파트너 (대행사): 인증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서로 탓을 합니다. 최악의 경우, 현지 파트너가 연락을 끊고 잠적하면 한국 대행사도 속수무책입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의 몫입니다.
현지 법인 (한국인니할랄인증원): 저희는 도망가지 않습니다. 자카르타에 실체가 있는 사무실과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회사의 명운을 걸고 끝까지 해결합니다.
결론: 진짜 파트너를 선택하십시오.
단순히 서류만 전달해 주는 메신저가 아니라, 내 비즈니스를 자기 일처럼 챙겨줄 진짜 파트너. 그것은 오직 현지 법인만이 가능합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대표님의 가장 든든한 인도네시아 지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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