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없는 대행사에 지치셨나요?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소속 정규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내 일’처럼 챙기는 직영 서비스의 차이를 경험해 보세요.
“현지 파트너가 연락이 안 돼서요…” “저희 직원이 아니라서 컨트롤이 어렵네요…”
이런 핑계, 지겹지 않으십니까? 남의 일이니까 핑계를 대는 겁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은 핑계 댈 곳이 없습니다. 현지 직원이 곧 우리 식구이기 때문입니다.
내 일처럼, 아니 내 일이니까 끝까지 책임집니다. 이것이 100% 자회사를 가진 곳만이 드릴 수 있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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