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니할랄인증원 현지 직원들의 하루는 어떨까요? 아침 회의부터 BPOM 서류 검토, 할랄청 방문까지. 자카르타 현지 법인의 생생한 업무 현장을 사진과 함께 브이로그 형식으로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인니할랄인증원 자카르타 법인입니다. 오늘은 저희 직원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살짝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AM 09:00 – 아침 스크럼 회의 한국 본사 PM과 화상 회의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접수된 고객사의 이슈를 공유하고 오늘 방문할 기관 일정을 체크합니다. “OOO사 BPOM 서류, 오늘 오전 중에 보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힘찬 목소리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AM 11:00 – BPOM(식약청) 방문 온라인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직접 갑니다. 꽉 막힌 자카르타의 교통 체증을 뚫고 식약청에 도착! 담당 공무원을 만나 우리 고객사 서류의 빠른 처리를 부탁하고, 최신 규정 변경 사항을 체크해 옵니다.
PM 02:00 – 서류와의 전쟁 사무실로 복귀해 서류 검토에 집중합니다. 한국에서 보내온 성분표를 인도네시아 규격에 맞게 번역하고 공증받습니다. 토씨 하나라도 틀리면 반려되기에 직원들의 눈빛이 가장 날카로워지는 시간입니다.
PM 05:00 – 한국 본사 보고 오늘 하루 진행된 내용과 내일 계획을 정리하여 한국 본사에 리포트합니다. 고객님들이 내일 아침에 받아보실 주간 보고서가 바로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저희는 유령처럼 일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땀 흘리며 고객님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현지 법인의 활기찬 에너지를 믿고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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