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제출 후 함흥차사, 언제까지 기다리시겠습니까? 매일 현지 관공서로 출근해 담당자를 만나는 현지 법인의 밀착 케어가 답답한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립니다.
서류 접수했습니다. 이 말만 믿고 3개월째 대기 중이신가요?
인도네시아 행정의 잠 카렛(고무줄 시간)은 가만히 있으면 영원히 늘어납니다. 누군가가 가서 당겨야 줄어듭니다.
한국인니할랄인증원 현지 직원은 매일 관공서를 찾아가 서류를 챙깁니다. 책상 위에 쌓인 서류를 맨 위로 올리는 힘, 그것은 이메일이 아니라 사람(담당자)을 만나는 것에서 나옵니다.
이제 답답한 기다림을 끝내고, 눈에 보이는 속도를 경험하십시오.
[서류 제출 후 함흥차사? 현지 법인의 대응력 확인하기] (링크: 91번 기둥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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